주체108(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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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창조와 건설의 거장 (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조국강산에 대하처럼 흐르는 2월,

온 나라 인민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그리움속에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우리 장군님은 창조와 건설의 거장!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의 력사는 그대로 세기적인 창조와 건설의 영웅서사시입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창조와 건설의 거장》,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창조력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해나가신 창조형의 위인이시였습니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인간의 가장 고상한 기쁨은 창조에 있다는 좌우명을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투쟁에 나선 혁명가들이 자기 삶을 무엇으로 불태워야 하며 어디에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찾아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창조의 력사를 수놓아온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새긴 철의 진리가 있습니다.

참다운 혁명가들은 헌신적인 창조적투쟁으로 삶을 꽃피워야 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이룩한 창조물에서 행복과 기쁨을 찾아야 한다는 바로 그것이였습니다.

진정한 삶의 보람과 긍지는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창조적투쟁에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는것을 평생의 기쁨과 행복으로 여기시였으며 삶의 방식으로 삼으시였습니다.

력사에는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새것을 창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것을 가장 큰 락으로 여기시고 거기에서 삶의 무한한 기쁨을 느낀 위인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조의 가치는 오직 새로운 자막대기로만 잴수 있다고, 자신께서 말하는 새로운 자막대기란 창조를 삶의 방식으로 삼는 우리 당과 인민의 지향과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인민들에게 선물하는것은 자신의 행복이며 삶의 방식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새것에 대한 창조의 기준,

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그것은 곧 인민의 지향과 요구였고 인민의 리익에 철저히 부합되는것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그러한 기준을 내세우시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시였습니다.

하나를 창조해도 기념비적인것을 창조하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창조활동의 목표이고 리상이였습니다.

오늘의 시대상과 인류의 미래상이 아름답게 조화되여 먼 후날에 가서도 인민들이 제일 사랑하고 좋아하는 전인류적인 창조물, 이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기념비적인 창조물이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인민이 그토록 자랑하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저절로 마련된것이 아니였습니다. 이 땅에 빛나는 수많은 세기적인 창조물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창조의 세계가 비껴있고 정력적인 령도가 깃들어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으로 창조하도록 이끄시였고 남들같으면 엄두도 낼수 없는 거대한 변혁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독특한 방식으로 실현해나가도록 하시였습니다.

우리 장군님의 비상한 창조력, 실천력은 그대로 우리 조국이 년대와 세기를 주름잡으며 내달리게 하는 비약의 나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우리 조국은 1970년대와 1980년대를 눈부신 창조의 기적으로 장식하였으며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세인의 경탄을 자아냈습니다.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속에 이룩된 20세기의 문예부흥도, 평양번영기와 더불어 건축분야에서 일어난 획기적인 전변도, 속도전의 불길속에 비상히 강화된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도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창조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입니다.

 

지금까지 《창조와 건설의 거장》,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