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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든든한 뿌리가 되라》

이 시간에는 일화 《든든한 뿌리가 되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라!

조국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이 좌우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교원대학의 교원, 학생들에게 하신 당부입니다.

주체107(2018)년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교육부문을 현대화하는 사업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문제는 국가중대사이며 국가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차대하고 전략적인 문제이라고, 교육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사소한것에 이르기까지 소홀히 하는 점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국가적으로 교육부문을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세워야 한다고, 이것은 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이라고 하시며 교원양성기지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꾸리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와 은정에 떠받들려 희한하게 전변된 평양교원대학,

오랜 시간에 걸쳐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 같은 심정이라고,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의 실력이자 학생의 실력이라고, 자신께서 계속 말하는것이지만 뿌리가 든든해야 충실한 열매가 달릴수 있다고 하시면서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습니다.

충실한 열매와 뿌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빛발이 있어 우리 교육자들의 삶이 그토록 빛나는것이며 내 조국의 미래가 그리도 창창한것입니다.

 

지금까지 일화 《든든한 뿌리가 되라》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