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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하여

이 시간에는 일화묶음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하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의 기본구호로

 

 

주체83(1994)년 7월 중순 어느날이였습니다. 이날 새로 형상한 어버이수령님의 초상화를 보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은 환하게 웃으시는 우리 수령님의 초상화를 보면서 수령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할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로부터 이틀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당의 기본구호로 제정해주시였습니다.

이 구호에는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만민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가시려는 우리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뜨겁게 어리여있었습니다.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국제무대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온 세상에 이름을 떨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그처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을 해왔다는 긍지와 자랑을 우리 력사와 후세에 남겨야 하며 영원토록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은 전체 조선인민의 일치한 의사와 절대적인 지지에 의해 높이 추대되신 우리 공화국의 초대주석이시였다고, 우리 나라에서 주석은 곧 수령님이시라고, 전세계의 벗들도 우리 수령님을 김일성주석님이라고 칭송하고있다고 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우리는 전인류의 친근하고 고귀한 존함으로 된 김일성주석님이라는 존칭을 조국청사에 영원히 기록하며 후대들도 주석이라고 할 때에는 오직 김일성주석님 한분만을 긍지높이 칭송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결연히 선언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런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였습니다.

 

주체년호와 태양

 

주체86(1997)년 7월 8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1912년을 원년으로 하여 주체년호를, 그이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한 결정서를 받아안은 온 나라 인민은 커다란 감격과 환희로 들끓었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려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사색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여 주체년호와 태양절을 제정하도록 하심으로써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존함이 천만년 길이 빛나게 해주시였습니다.

정녕 우리 민족을 태양민족으로, 우리 나라를 태양의 나라로 온 누리에 떨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흐른다 해도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일화묶음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하여》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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