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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6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력사, 탁월한 령도(1)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총진군길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6월 19일,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모신 이날은 10월 10일과 더불어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의 날입니다.

주체의 혁명적당건설과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이 당중앙위원회청사에 세차게 나붓기는 우리 당의 붉은 기발에 숭엄하게 어려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력사,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두회분에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50여년전 력사의 그날 위대한 장군님을 당중앙위원회에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였으며 주체의 당건설위업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특출한 정치실력, 비범하고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보게 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건설분야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에서도 가장 큰 업적은 조선로동당을 철두철미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실 굳은 의지를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음날 새벽 일군들과 함께 정원을 거니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 때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 이것이 나의 필생의 과업입니다.

이 성스러운 사명감을 안으시고 당사업에서 주선을 세우는것으로부터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사업과 활동에서 주선은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는것이라고,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은 우리 당이 존재하고 활동하는 전과정에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업이라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에 맞게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전당 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총적목표로 제시해주신것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고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뚜렷한 길을 명시한 특기할 사변이였습니다.

전당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우리 당은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전변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당의 기초를 축성하는 중대한 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게 되였습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간고하고도 영광에 넘친 우리 당력사를 회고하시면서 한 나라의 당을 수령의 유일사상으로 무장시키고 당안에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운다는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통일단결을 이룩하여놓은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가운데서 가장 큰 업적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정담아 부르고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끝없는 헌신이 깃들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력사,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첫번째시간을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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