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11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일심단결의 대가정

이 시간에는 《일심단결의 대가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우리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여온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기풍과 도덕관을 확립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이 뜨겁게 울려오는듯싶습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밝은 미래에로 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와 집단, 조국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한 미덕의 주인공들을 적극 내세워주시고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여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몸소 《처녀어머니》라고 불러주신 장정화동무며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비롯한 수많은 미풍선구자들이 우리 시대의 자랑으로, 누구나 따라배워야 할 애국자들로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습니다.

지금도 눈물속에 돌이켜봅니다.

위험천만한 태풍피해지역으로 나가시여 생활상불편을 겪을 인민들에 대한 걱정으로 한시도 마음놓지 못하시며 모든 대책을 세워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나라의 모든 지역이 항상 자기의 심장인 수도를 각방으로 보위하는것도 국풍이지만 어려울 때 수도의 인민들이 힘들어하는 지방인민들을 성심성의로 부축하고 고무격려하는것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수도의 당원들을 피해복구전선에 불러주시였습니다.

그 나날 수도의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이 자기 집을 짓는 심정으로 피해복구사업에 떨쳐나서고 각지의 근로자들이 뜻밖의 재난을 당한 수재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던 그 아름다운 모습들은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사회주의대가정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들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숭고한 인간애와 고상한 도덕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는 나라, 사람들모두가 하나의 친형제가 되여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이런 인민을 당할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미덕과 미풍의 꽃송이들을 이 땅우에 더 활짝 꽃피워갈것입니다.

 

지금까지 《일심단결의 대가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