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사랑의 최고화신(1)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억센 힘에 떠받들려 위대한 인민이 전진하고있습니다.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새날을 맞이하시고 한밤을 지새우시며 정력적인 위민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말씀이 지금도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습니다.

모든 일군들이 높은 자각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인민의 생명안전과 국가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료해한데 따라 소비품생산과 공급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조직하고 생활필수품생산과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활발히 전개하여야 한다.

중앙과 지방의 모든 일군들이 당과 혁명,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의 결정과 지시집행에서 불굴의 정신력과 투신력,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해나가야 한다.

구절구절 인민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뜨거운 말씀들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며 생활을 안정시키는데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당부였습니다.

그 당부를 새길수록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세계가 눈물겹게 어려옵니다.

몇해전 맵짠 추위속에서 삼지연시의 여러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일군들에게 인민들이 마음껏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할수 있도록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던 그 눈보라강행군길이 눈앞에 밟히여오고 기온이 40℃에 달하는 폭염속에서 전국의 수많은 단위들을 찾고찾으시며 걸으시던 삼복철강행군길도 우리의 가슴속에 세찬 격랑을 일으킵니다.

이 땅에 사상초유의 격난들이 겹쳐들던 2020년에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대청리를 비롯한 피해지역들의 험한 길도 몸소 밟으시며 온 나라를 피해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을 돌아보시던 나날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거운 당부가 어린 공개서한을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시였습니다.

당중앙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하여 우리의 수도당원동지들이 들고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한다고, 10월 10일이 눈앞에 박두하였는데 형편이 곤난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새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북도의 수많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는 없다고…

진정넘친 그이의 당부를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그이의 헌신의 보폭에 발걸음을 따라세우며 수도의 충직한 당원들이 떨쳐나서고 그들의 뒤를 따라 온 나라가 일떠섰습니다.

절세위인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세계는 일군들과 당원들을 분발시키고 온 나라를 끓어번지게 하여 그토록 엄혹한 시기에 그처럼 기적적인 사랑의 대격전이 벌어지게 한것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인민사랑의 최고화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