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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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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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

이 시간에는 일화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6(1977)년 10월 어느날 새로 꾸려진 대성산유희장을 찾으시였습니다.

두손을 허리에 얹으시고 아이들이 유희시설을 리용하며 마음껏 웃고 떠드는 모습을 기쁨에 넘쳐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유희시설을 어떻게 운영하려고 하는가고, 유희기구를 한번 리용하는데 료금은 얼마나 받으려고 하는가고 물으시였습니다.

한 일군이 유희시설들의 리용가격에 대해 말씀드리였습니다.

이때 옆에 있던 다른 일군이 가격이 지내 눅으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들어 질서를 유지하는데 불리할것 같다고 위대한 수령님께 말씀드리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볍게 웃으시며 한번 타보았으면 되였지 누가 밤낮으로 와서 타겠는가고 하시면서 값을 비싸게 받지 말데 대하여 이르시였습니다.

유희장을 다 돌아보고 떠나실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값을 많이 받지 말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습니다.

오늘도 대성산유희장은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유희시설들의 가격문제까지 깊이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을 길이 전하며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널리 리용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유희시설운영에도 마음쓰시며》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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