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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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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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아니라 정치적자주성이며 자주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그 어떤 사회적지위나 재부가 아니라 정치적자주성이며 자주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람은 정치적자주성과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겨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사회적존재인 사람에게 있어서 정치적자주성,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은 생명과 같이 귀중합니다.

정치적자주성과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떼여놓고는 사람의 참된 삶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에 대하여 말할 때 그의 사회적지위나 재부를 고려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사회적지위는 사회앞에 지닌 분공이지 사람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나타내는것은 아닙니다. 또 사람이 살아가자면 물질적재부도 있어야 하지만 재부가 많은 사람이 값높은 삶을 누리게 되는것도 아닙니다.

사람은 사회적지위나 재부는 볼것이 없어도 정치적자주성,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만 있으면 사회적존재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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