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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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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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이 시간에는 일화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8(2019)년 4월 어느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새로운 문명이 창조되고있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시종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이런 새로운 문명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계속하여야 한다고, 새로운 문명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이 우리 인민을 위한 사업인것만큼 우리는 만짐을 지고 달려야 하며 한 전투가 끝나면 다음전투에 진입하면서 투쟁의 발걸음이 멈춤없이, 쉬임없이 계속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은 중도반단함이 없이 계속 내밀어야 한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이였습니다.

세찬 흥분으로 가슴들먹이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론 투쟁과정에 일시적인 난관이나 어려움이 가로놓일수 있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늘 강조하는것처럼 이렇게 만짐을 지고 달리는 고생을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복으로 감수하여야 한다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우리가 하여야지 누가 대신해줄수는 없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한 고생을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어떤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새기였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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