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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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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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긍지높고 복받은 인민

이 시간에는 《긍지높고 복받은 인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 인민은 당복을 노래하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습니다.

지금도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히 어려옵니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원산군민발전소 언제를 단순히 언제로만 볼수 없다고, 이 언제는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수령의 사상을 결사옹위하고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장벽이며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이라고 하시면서 더없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신념의 장벽!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이렇듯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습니다.

강원도인민들의 생활문제를 풀자면 첫째도 둘째도 전기문제부터 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강원땅에 발전소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온 나라의 앞장에서 내달리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과 강원도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내달리도록 하시려 깊이 마음쓰시며 온갖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강원땅의 오늘의 전변이 있는것이였습니다.

강원도인민들을 자력갱생의 투사, 당정책관철의 제일투사들로 키워주시려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고도 모든 성과를 그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자신께서는 이번에 강원도인민들에게서 큰 힘을 얻었다고, 우리 당은 인민복이 있다고.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달아올랐습니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에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도록 하시고 당이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향도하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분, 우리 인민을 자기 손으로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위대한 수령,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영웅적인 인민으로 삶을 빛내이는 긍지높은 인민, 복받은 인민은 없습니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부풀어오른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언제나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내달리며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끝없이 창조해나갈 불같은 결의로 끓어번졌습니다.

 

지금까지 《긍지높고 복받은 인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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