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8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간곡한 당부

이 시간에는 일화 《간곡한 당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체79(1990)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범민족대회에 참가한 대표들앞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전반적으로 볼 때 이번 범민족대회는 온 겨레의 통일념원과 기대에 맞게 진행되였으며 대회가 거둔 성과가 참으로 크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은 력사적으로 한강토우에서 고유한 문화와 력사를 창조하면서 화목하게 살아온 단일민족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분렬되였으며 외세의 방해책동으로 말미암아 통일을 이룩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교시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온 민족의 숙망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거족적위업이며 통일운동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라고, 이 자리에 참가한 모든 대표들이 앞으로 민족대단결의 기치, 조국통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함으로써 모두다 조선의 참된 애국자, 조국통일의 투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대회 참가자들의 마음속에서는 비범한 령도력과 한없이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졌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간곡한 당부》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