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4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불멸의 친필에 어린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의지 (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불멸의 친필에 어린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의지》,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력사는 곧 겨레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력사이기도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대범하게 품에 안아 믿음을 주시고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그이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이 있어 한때 민족반역의 길을 걸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와 결별하고 조국과 겨레를 위한 애국의 삶을 빛내여올수 있었습니다.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우리 수령님의 자애로운 사랑은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이 백방으로 강화되게 한 근본원천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로 마음쓰시며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도 조국통일위업에 바치시였습니다.

주체83 (1994)년 7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로 분망하신 나날을 보내고계시였습니다.

그때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의 넓으신 도량과 용단에 의해 평양에서 북남최고위급회담이 열린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여 통일에 대한 희망과 흥분으로 가슴설레이고있었습니다.

겨레의 절절한 통일념원을 한몸에 안으시고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성과적으로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을 밝혀주시며 불철주야로 사업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건강을 념려하여 일군들은 그이께 잠시나마 쉬실것을 말씀드리였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중대사인데 어떻게 쉴수 있겠는가고 하시면서 회담준비를 잘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였습니다. 회담과 관련한 부피두터운 조국통일문건을 한장한장 다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밝아올 조국통일의 날을 확신성있게 내다보시였습니다.

그이께서 조국통일문건에 활달하게 쓰신 그날의 친필, 그것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남기신 마지막친필이 될줄이야 그 누가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친필은 그이께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쌓으신 업적의 고귀한 증표입니다.

하기에 판문점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곳에 세워져있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를 오래도록 바라보시며 수령님의 념원과 의지대로 조국을 반드시 통일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신것입니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로 불타오르고있습니다.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령도는 온 겨레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마련해주신 튼튼한 토대가 있고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령도를 따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불멸의 친필에 어린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의지》,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