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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며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일화 《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해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자기의 모습을 일신하고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또다시 찾아주시였습니다.

이때로 말하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나라의 정세가 다시금 최악의 지경으로 번져가고있던 시기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최전연으로 나가던 길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개건공사가 끝났다는 보고를 받고 그 정형을 알아보려고 들렸다고, 자신께서는 적들과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면서도 언제나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래일을 그려보군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일군들의 눈에서는 저도모르게 불쑥 뜨거운것이 솟아올랐습니다.

원쑤들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하여 준엄한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시며 야영소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심정이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최전연으로 가시던 길에 여기 야영소를 먼저 찾아주시였겠습니까.

그이의 그 불같은 후대사랑에 떠받들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드디여 준공의 날을 눈앞에 두게 된것이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평양에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까지 직통렬차를 운행하여야 하겠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겨울철야영을 시작하게 되면 겨울철에도 평양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있는 아이들과 다른 나라 아이들이 다 이 소년단야영소로 수많이 오고가겠는데 그들을 뻐스에 태우고 다니다가 눈덮인 령길에서 사고를 내면 큰일이라고 친어버이심정으로 이르시였습니다.

그러시고도 아직 부족되신듯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무난방온실을 실습기지로 꾸려주어 야영생들이 야영생활기간에 원예상식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해야 한다고, 무난방온실까지 꾸려주면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다 갖추어주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야영소를 보고 또 보시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당의 의도가 철저히 구현된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모든 조건이 완전히 구비되였고 건축미학적으로 손색이 없게 꾸려졌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이자 야영소정문으로 들어오면서 보니 문주우에 3개의 원형장식띠를 만들어놓았는데 하필이면 왜 3개만 만들어놓았는가, 더 만들어놓고 거기에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써넣으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일찌기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어린이들과 관련한 수많은 명언들을 내놓으시였다고,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집대성되여있다고,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이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류력사 수백만년에 그 류례가 없는 후대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온 지구를 뒤흔드는듯싶은 숭엄한 시각이였습니다.

정녕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고 이 세상 모든 행복을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다 안겨주고싶은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정이시였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며》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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