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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만족을 모르시는 사랑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일화 《만족을 모르시는 사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을 찾으시였던 몇해전 10월 어느날이였.

일군들은 세찬 격정에 휩싸였.

문수물놀이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기념비적창조물로,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로 꾸려주시려 여러차례 건설장을 찾으시며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우리 원수님,

그러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였으니 그이를 맞이한 일군들의 가슴이 어찌 달아오르지 않을수 있었으랴.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을 리용할 인민들에게 불편한 점이 없겠는가를 깊이 마음쓰시며 요소요소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하시였그러시면서 급강하물미끄럼대의 이음부를 잘 처리하여 인민들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

준공식을 며칠 앞둔 이날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은 벅차오르는 심정을 금치 못하였.

그 사려깊은 인민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절감하며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현대적인 물놀이장을 마련해주시여 우리 인민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말씀드리였.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앞으로 우리 인민들에게 더 훌륭한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겠다고 확신에 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

진정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만족이란 없으시였.

더 훌륭한것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는 오직 그 하나의 생각뿐이시였.

 

지금까지 일화 《만족을 모르시는 사랑》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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