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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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정과 사랑에 떠받들려 몇달전까지만 해도 건축형성안에서만 보았던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희한하게 펼쳐지고 검덕땅에서는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를 일떠세우기 위한 과감한 돌격전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조국땅 곳곳에서 인민을 위한 일판이 통이 크게 펼쳐지고 인민이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일군들이 밤낮없이 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자욱이 있어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 천만시련이 부서져나가고 인민의 세월이 끝없이 펼쳐지고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이 불같은 일념을 안으시고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고 수령님들처럼 인민을 사랑하며 뜨거운 정과 심혈을 깡그리 쏟으시는것을 자신의 최고의 본분으로 여기십니다.

오늘도 천만의 가슴마다에서 심장의 박동마냥 세차게 울리고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뜻깊은 말씀이.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이런 비상한 각오를 안으시고 어느 하루, 한순간도 인민을 위한 사색을 중단하지 않으시고 말그대로 자신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뜻밖의 자연재해로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을 때에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하시며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태풍피해가 채 가셔지지 않은 험한 진창길,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시여 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시고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간곡히 당부하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

그 나날 우리 인민은 사무치게 절감했습니다.

위민헌신, 그것은 천만아들딸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피며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귀한 희생이라는것을.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의지를 안으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위민헌신의 거룩한 력사를 써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강산을 울리고 만사람을 감복시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열과 정에 끝없이 매혹되여 우리 인민은 그이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였습니다.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더욱 과감하게 열어나가고있습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속에 승리에 대한 락관이 더욱 넘쳐나고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리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우리 인민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일편단심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충성의 한길,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가고갈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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