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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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영원히 이어갈 위대한 전승의 력사

이 시간에는 《영원히 이어갈 위대한 전승의 력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피로써 쟁취한 승리도 계승되여야 빛나는 법입니다.

이는 겹쌓이는 시련과 격난속에서도 오직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이 더더욱 깊이 새긴 고귀한 철리입니다.

돌이켜보면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력사의 기적,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1950년대의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너무도 힘겨운 전쟁이였습니다.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 말할수 있는 그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공화국이 빛나는 전승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령군술,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의 일심단결된 위력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세인을 놀래운 조국해방전쟁에서 발휘된 영웅적인 투쟁기풍은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년대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이어져왔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꿋꿋이 이어져온 전승의 력사는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을 모시여 끝없이 계승되고있습니다.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길이 빛날것이며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될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습니다.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전승세대의 고귀한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 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를 비롯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시고 온 나라에 조국수호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였습니다.

세월의 흐름에도 끄떡없이 승리의 전통을 이어나가자면 전세대가 지녔던 고귀한 혁명정신이 변함없이 계승되여야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몇해전 완공단계에 이른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군인들이 높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애국주의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핵으로 하는 조국수호정신은 오늘 새 세대들이 이어받아야 할 가장 값높은 사상정신적유산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창골혁명사적지, 성흥혁명사적지, 조국해방전쟁사적지들에 새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못 잊을 자욱들을 새겨볼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만방에 빛내이고 이 땅우에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의지가 우리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줍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시고 누구도 상상 못할 담대한 작전도 펼치시고 누구도 엄두를 못낼 결단도 단호히 내리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가고 계십니다.

자신께서 고생한것만큼 조국의 안녕이 지켜지고 승리의 길이 열린다는 생각, 이 길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헤쳐가야 한다는 비상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국의 운명이 무겁게 실린 걸음을 그리도 재촉하신 경애하는 그이를 생각하면 눈굽이 젖어듭니다.

찬비가 내리고 함박눈이 쏟아져도, 뙤약볕이 내리쪼이고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도 끊임없이 찾아가신 천리방선초소들과 공장, 농장, 건설장마다에 필승의 기상이 차넘치고 사회주의전진의 동음이 높이 울리였으니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가 그대로 위대한 승리의 디딤돌이 되고 비약의 튼튼한 나래로 되였습니다.

시련과 난관은 겹쳐들어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갈 억척불변의 의지, 만난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불굴의 공격정신과 멀리 앞날까지 내다보는 비범한 지략으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배심든든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얼마전에 진행된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서 전승세대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은 굳건하며 우리 국가,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양양하다고 하시면서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길이 빛날것이며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위대한 전승세대의 그 정신, 그 투지로 만난을 헤치며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를것입니다.

 

 

지금까지 《영원히 이어갈 위대한 전승의 력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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