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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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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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입은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

이 시간에는 유럽에서 살고있는 언론인 리천수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꽤 입에 올리기 좋아하는 말이 있다.

다름아닌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등이다.

하다면 이들이 진짜로 평화와 안정에 관심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에 대해서는 남조선언론이 밝힌 하나의 사실자료만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현 《정부》가 력대 그 어느 《정부》들보다 해외무기반입에 더 열을 올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7년 해외무기도입총액은 약 8억 6 300만US$로서 이것은 2016년보다 2억 4 300만US$나 늘어난것이며 2018년에도 전해보다 해외무기도입총액이 더 늘어났다고 한다.

해외무기도입에서도 미국산무기도입비중이 제일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데 2019년에는 82%, 2020년에는 76%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2021년에도 미국산 GPS유도폭탄 4차산업, 《F-15K》 전투기성능개량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을 비롯하여 미국에 지불해야 할 금액은 약 33억US$가 넘을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정객들이 자기들의 군사장비를 많이 구매하고있는 《한국》을 정신없이 추어주는 정도라고 부언하였다.

미국의 칭찬을 받으며 벌어지는 전쟁장비반입에 남조선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가 탕진되는것으로 하여 남조선내에서 커다란 비난거리로 되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밑빠진 독에 물붓듯 하며 마구 끌어들이는 첨단무기들이 과연 어디에 쓰이겠는지는 삼척동자에게도 자명한 리치이다.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현 《정부》들어 미국과의 각종 련합훈련들은 더 자주 진행되였다고 한다.

2018년에 81차, 2019년에는 전해에 비해 2배이상인 166차, 2020년에는 악성전염병사태속에서도 153차라는 수자들이 그를 실증해준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위정자들이 말끝마다 읊조리는 《평화》에 기울인 그들의 《수고》이며 만인의 지탄을 받는 리유이다.

그러고도 아직 그 무슨 《평화》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을 볼 때면 마치 승냥이가 자기는 지금껏 풀만 먹으며 살아왔다고 너스레를 떠는 꼴을 보는 격이라 할지 하여간 그 뻔뻔함 실로 놀랍기만 하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

 

지금까지 유럽에서 살고있는 언론인 리천수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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