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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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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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6일 《통일의 메아리》
기적의 비결

이 시간에는 금성청년출판사 기자 조일수의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적의 비결》

 

얼마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았던 나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불과 며칠만에 벌써 기초굴착과 기초준비층콩크리트치기를 끝내고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계속전진으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었던것이였다.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듯 한 건설자들의 앙양된 모습에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로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는 시대의 숨결을 느낄수 있었다.

건설장의 전경을 보며 나는 범상하게만 불러오던 기적이란 말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았다.

기적, 사전에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이루어질수 없는 신기한것으로 생각될 정도로 놀라운 큰 성과나 사실이라고 정의되여있다.

그럼 여기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창조되고있는 기적도 단순히 그런 초자연적인 힘에 의하여 생겨난 현상이라고 보아야 하겠는가.

나는 이에 대한 대답을 취재과정에 찾게 되였다.

나와 만난 수도건설려단 1대대 대대장 박광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이런 기적을 낳게 하였습니다.》

건설자들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그들의 목소리는 하나같았다.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

바로 이것이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이 이런 기적을 낳게 한것이였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장에서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행복하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것은 뜨거운 인민사랑이였다.

바로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산간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려진 삼지연시를 비롯한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등 나라의 곳곳에 수풀처럼 일떠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고있다. 지난해 세인을 놀래우며 큰물피해복구전투장들마다에서 창조된 기적과 위훈, 눈물없이 볼수 없었던 인민사수전의 나날들 역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애민헌신의 세계가 얼마나 깊은가를 보여주는 하많은 이야기중의 하나이다.

그렇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는 그 뜨거운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오늘은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가 창조되고있는것이다.

더없이 아름다와질 평양의 모습, 그속에서 행복을 누려가는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지금까지 금성청년출판사 기자 조일수의 단상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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