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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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망녕든 정치송장무리의 넉두리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김경민의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망녕든 정치송장무리의 넉두리》

 

입만 벌리면 우리를 모해하고 대결을 고취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남조선보수세력의 미친증이 또다시 발작하였다.

남조선의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에서 공개된 우리의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두고 《평화를 위협하는 도전장》, 《북의 군사적위협은 경고수준을 넘어 실제적위협으로 다가오고있다.》고 고아대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까마귀 하루에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역시 골수에 동족대결의식이 화석처럼 땅땅 굳어진 보수세력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보수세력의 이번 망발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력앞에 질겁한 나머지 동서남북조차 가려보지 못하고 미친개 달밤에 달을 보고 짖어대는 격으로 놀아대는 망녕든 정치송장무리의 넉두리, 저승길이 코앞인 력사의 퇴물들의 부질없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보수세력은 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 하고있지만 오히려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해있다.

등돌린 민심을 꼬드기기 위해 벌리는 각종 민심기만놀음은 남조선인민들의 더 큰 환멸만을 불러오고있으며 내부적으로는 끊기지 않는 계파싸움과 막말 등으로 막다른 궁지에 몰려있다.

안으로는 집안일이 온통 찌그러져가고 밖으로는 민심의 비난이 비발쳐와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것이 보수세력의 가긍한 신세이다.

모든것이 뜻대로 되지 않자 보수세력은 상투적수법그대로 동족을 모해하고 대결을 고취하는데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

하지만 보수세력이 제아무리 목이 쉬도록 피대를 돋구며 고아봤댔자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전형적인 수구랭전세력으로서의 정체를 더더욱 각인시켜줄뿐이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김경민의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