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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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백해무익한 존재

이 시간에는 《백해무익한 존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 대류행전염병확산으로 하여 사회적혼란은 더욱 가증되고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은 《국민의힘》에 의하여 빚어졌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은 극우단체들에 《집회자제》를 요구하는듯이 냄새를 피우고는 《절제있는 분노가 더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는다.》느니, 《3. 1운동에 나선 선조들이 생각된다.》느니 하며 불량배들의 집회와 시위를 극구 비호조장하였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은 교통과 방역에 방해되지 않는다면 다른 일이 없다고 력설하였는가 하면 김진태, 민경욱 등은 《죽음을 각오한 의로운 행동이다.》, 《세계적으로 차량시위를 막는 독재국가는 없다.》며 극우단체들의 집회, 시위를 옹호하고 부추겼습니다.

이렇게 《국민의힘》의 부추김을 받은 극우단체들에 의해서 남조선에서는 대류행전염병재확산이라는 사태가 초래되였으며 인민들은 불안과 공포속에 빠져들게 되였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집회, 시위에 참가하였던 보수세력들을 《방역실패의 희생양》이라고 떠들어댔는가 하면 《우리가 집회를 주최한것도 아니고 참여를 독려한것도 아니며 연설한것도 아니다.》라고 강변하면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려고 뻔뻔스레 놀아댔습니다.

현실은 《국민의힘》이야말로 민심기만에 이골이 난 적페집단,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적페비루스》, 민생악화의 주범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대류행전염병이 확산되든 말든, 민생이 악화되든 말든 저들의 정치적목적달성에 필요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국민의힘》은 남조선사회에서 백해무익한 존재가 아닐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백해무익한 존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