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직장장 장선학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소집에 관한 소식을 받아안고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나라의 천만가지 일을 돌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에 실린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은것이 바로 온 나라 인민의 마음, 우리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전체 로동계급의 심정입니다.

례년에 없이 들이닥친 태풍으로 조국땅에 피해가 많이 났지만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모두가 비관을 모르고 더 억척같이 떨쳐일어났습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용기백배하여 전진하는것이 당의 품속에서 억세여진 우리 로동계급의 자랑스런 기질이고 본때입니다.

평양시의 핵심당원들이 일제히 탄원하여 피해복구현장으로 달려나갔고 또 우리 인민군대가 원수님명령 받들고 검덕지구에 급파되여 온 나라가 피해복구로 들끓고 있습니다.

우리 련합기업소에서도 진동공급기를 원상복구하고 전복기를 비롯한 각종 설비의 만가동을 보장하는 한편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더 많은 세멘트를 피해복구전투장에 보내주고있습니다.

우리는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벅찬 시대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여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용기백배하여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직장장 장선학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