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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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영웅세대의 넋을 이어 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축하연설은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커다란 진폭으로 울려퍼지고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장준철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웅세대의 넋을 이어 나가겠다》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 그들이 발휘한 위대한 정신과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이 오늘의 우리 조국을 생각할수 없다고, 존경하는 전국의 로병동지들이 오래오래 건강장수하여 영원히 우리의 힘이 되고 마음의 기둥이 되여주실것을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접하고 보니 정말 생각되는것이 많다.

지금까지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왔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이에 결코 만족할수 없다.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은 곧 우리의 사상과 제도, 승리라는 우리의 위대한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쳐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인 전쟁로병동지들이 앞으로도 로당익장하여 영광스러운 한생을 빛내여나가도록 모든 정성을 다해나가겠다.

그리고 모든 청년학생들을 영웅세대의 넋을 이어 우리의 사회주의를 더욱 억척같이 떠메고나갈 청년전위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청년동맹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지금까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장준철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