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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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미래통합당》

이 시간에는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미래통합당>》,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이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정당이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정강정책》초안이라는것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주목되는것은 《정강정책》초안에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립각한 평화적통일》 등을 쪼아박고 《한미동맹》강화와 《튼튼한 안보》를 떠들어댄것입니다.

보수적페당이 이른바 《혁신》이라는 미명하에 변신을 거듭하여도 추호도 변할수 없는것이 동족대결본심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준 또 하나의 실례로 됩니다.

친미사대매국을 업으로 삼고 동족대결이라면 눈에 피발을 세우고 물을 본 미친개마냥 날뛰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입니다.

보수《정권》시기에는 더 말할것도 없고 초불항쟁에 의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 이후에도 속에 칼을 품고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을 서슴지 않는 보수적페당의 행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습니다.

조선반도에서 정세가 완화되는 기미만 보여도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북의 전형적인 화전량면전술》, 《북도발과 위협》을 떠들면서 대결을 고취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이 축소될가봐 《<한미동맹>이 무너진다.》고 아우성을 치며 동족을 《주적》이라고 악청을 돋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보수적페당입니다. 이러한 실례를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

독사는 허울을 벗어도 여전히 독사라고 《미래통합당》이야말로 백번 죽었다나도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극악한 동족대결광들의 무리, 민족반역의 무리입니다.  

평화를 바라는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하고 대결시대의 복귀를 꿈꾸며 발광질하는 《미래통합당》을 남조선인민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입니다.

 

지금까지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미래통합당>》,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