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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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될성부른 나물은 떡잎부터 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제명을 다 산 《미래통합당》은 《혁신》이 아니라 완전해체되여야 한다는 주장이 련일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될성부른 나물은 떡잎부터 안다》,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미래통합당》에서 《보수리념》을 탈피하겠다는 해괴한 주장이 터져나와 만사람을 웃기고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판결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미래통합당》이 또다시 《혁신》, 《쇄신》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을 다시금 내든것입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회》의원선거패배이후 《미래통합당》은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당재건》을 위해서는 시대변화에 맞게 《보수》, 《자유우파》라는 말을 머리속에서 빼버려야 한다, 보수적인 로선과 정책을 모두 바꾸어야 한다,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다고 떠들며 《보수리념》탈피놀음을 벌려놓고 여당과의 《유연한 대결방식》과 《협치》도 력설했습니다.

실로 승냥이가 양으로 변했다는것만큼이나 희떠운 소리라고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력대로 보수패당이 막다른 궁지에 몰릴 때마다, 또 당의 주인이 바뀔 때마다 내든것이 《혁신》놀음이였습니다.

보수패당의 《혁신》과 《쇄신》은 당안의 몇몇 인물들이나 《물갈이》하고 당명을 뜯어고친것밖에는 없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보수패당이 민심의 배격을 받은 원인은 그들이 력대로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에 매달리며 민생을 망치고 조선반도평화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었기때문입니다.

환골탈태가 불가능한 《미래통합당》이 떠들어대는 《보수리념》탈피라는것은 결국 위기수습용에 불과하며 그들의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체는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는것이 민심의 평가입니다.  

될성부른 나물은 떡잎부터 안다고 반역으로 얼룩진 보수패당에게 《혁신》과 《쇄신》을 바라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미래통합당》의 《보수리념》탈피놀음이 민심의 지지는커녕 역적당에 대한 환멸과 비난만을 증대시키는 결과로 끝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합니다.

 

지금까지 될성부른 나물은 떡잎부터 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