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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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뜻과 정으로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

지금 국제사회는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고 격찬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확언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뜻과 정으로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고 그 무엇에도 비길수없이 위력한 불패의 힘입니다.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에 있다. 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초는 김정은각하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에 있다.》

《조선사회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더욱 굳게 단합되게 된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국제사회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이 목소리들에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보다 찬란한 래일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부러움과 찬탄이 어리여있습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령도자를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열렬한 사랑과 정으로 온 나라 인민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군 합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정을 간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랑의 천만리를 끝없이 이어가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문명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찾고 또 찾으신 험한 건설장들은 그 얼마이며 조국의 바다에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려 궂은날 찬비를 맞으시며 동해의 포구들에 새겨가신 자욱자욱은 또 그 얼마인지 우리 다는 모릅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물들을 돌아보실 때마다 이제 여기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날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해진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을 돌아보시면서도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가까이에 있건, 멀리에 있건 한치의 간격도 없이 자식을 위해주는 어머니처럼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위대한 사랑의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솟구쳐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이으시여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절세위인의 그렇듯 따사로운 품이 있어 행복한 삶이 꽃피고 존엄과 영예가 빛나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가고있는것입니다.

하기에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한 외국인은 이렇게 토로했습니다.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특유한 관계 다시말하여 혼연일체에 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조선사회의 참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바로 김정은동지이시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를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고 인민은 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에 넘쳐 일편단심 충성을 다해가는 위대한 혼연일체,

바로 이것이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이고 주체조선의 참모습인것입니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 있기에 우리는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입니다.

 

지금까지 《뜻과 정으로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