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5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혹 떼려다 붙인 격

최근 남조선군내부에서 성행하고있는 각종 군기문란현상들과 범죄행위들은 각계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혹 떼려다 붙인 격》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출현한 인터네트는 사람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일부 건전치 못한자들에게는 그것이 범죄의 수단으로 리용된다.

남조선군부내에서 성행하고있는 인터네트를 통한 범죄행위들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

지금 남조선군부내에서는 훈련을 기피하고 시간만 있으면 인터네트에 접속하여 성록화물을 시청하거나 싸이버도박행위를 하는것과 같은 각종 범죄행위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지어 인터네트를 통한 마약범죄에 말려드는가 하면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와 접촉을 시도하는 등 범죄행위가 국제적인 령역으로 확대되고있는 형편이다.

얼마전에 남조선사회를 경악시킨 《n번방》사건에도 남조선군사병들이 대거 련루되여 큰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남조선군부는 사병들속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 군기문란행위를 줄여보겠다며 손전화기사용을 허용하였다. 그런데 결과는 군기문란행위가 줄어들기는커녕 그보다 더한 범죄행위들이 성행하고있어 혹을 떼려다 붙인 격이 되였다.

저 하나의 향락과 영달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고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르는것이 하나의 생활풍조로 되여있는 남조선사회의 썩어빠진 말세기적풍조가 군부내에 침습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다.

남조선군부가 썩어빠진 생활풍조에 쩌들대로 쩌든 정신적불구자들을 치유해보려고 어쩌구저쩌구 해도 그것은 한갖 부질없는 놀음이다.

고약으로는 절대로 속병을 고치지 못한다.

 

지금까지 단평 《혹 떼려다 붙인 격》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