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3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자멸만 재촉할뿐이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멸만 재촉할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이 불안해하고있는 속에 이 땅에서 서식하는 적페무리들이 이것을 권력쟁탈싸움에 리용하고있다.

이 땅에 《코로나19》가 발생하자 대책은 세우지 않고 때를 만난듯이 《무력한 <정부>》, 《최악의 무능<정권>》이라고 현 《정권》을 헐뜯어대며 아무러한 방책도 내놓지 않던 《미래통합당》이 이제는 마치 저들만이 전염병을 막기 위해 《투신》하는것처럼 놀아대고있다.

《미래통합당》의 이런 《노력》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얼마전에는 황교안이 직접 소독통을 메고 소독사업에 나섰다.

하지만 이것은 국민의 생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 《국회》의석을 더 따내기 위해 벌린 《자작극》에 불과한것이다.

이것을 국민이 모를리는 없다.

하기야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는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생명안전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할리는 만무한것이다.

국민이야 죽든말든 권력만 손에 잡으면 된다는것이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쓰레기들의 흉심이다.

《코로나19》로 경제와 민생이 악화되여 국민의 걱정이 커지는 상황인데 이마저도 권력차지를 위한 도구로 리용하며 정치적리득을 챙기려는 극우보수세력이야말로 금수의 무리가 아닐수 없다.

권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 권력을 다시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이 이 땅에 서식하는 보수적페세력들이다.

그러나 국민들의 생명을 볼모로 정치적리득을 보겠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행태는 적페세력들의 자멸만 재촉할뿐이다.

이런것들을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이 땅은 언제 가도 인간생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그러니 국민은 힘을 합쳐 이번 《총선》에서 보수라는 《악성비루스》를 깨끗이 박멸하고 이 땅에 민중의 참세상을 위한 새로운 정치질서를 세워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