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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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제 흉만 더 들춰놓을뿐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정치권을 란장판으로 만들고있는 보수세력들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흉만 더 들춰놓을뿐》

 

지금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것들이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의 비례정당창당을 두고 《위선과 후안무치의 극치》라며 맹비난하고있습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번 정치권을 란장판으로, 밥그릇싸움장으로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라고 욕설을 퍼붓고있습니다.

누워서 침뱉으면 제 얼굴에 떨어지는줄도 모르는자들이 당하는 응당한 곤욕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권력야욕에 환장한 《미래통합당》것들은 꼭두각시정당을 내세워서라도 비례대표의석을 독점하고 원내 1당의 지위를 차지할 야심밑에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조작하였습니다.

가짜정당, 둘러리정당을 조작하고 의석수확보에 열을 올리는 보수패거리의 망동으로 하여 남조선 선거판에서는 극심한 대립과 암투속에 각 정치세력들이 흩어지고 모이는 《진풍경》이 펼쳐지고있습니다.

원래 제 허물은 보려고도 하지 않고 남을 시비질하는것은 남조선보수것들의 고질화된 체질이고 악습입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란 없는것입니다. 진보민주진영에서 신당이 나오게 된것은 《미래통합당》것들때문에 빚어진것이며 남을 비난하고 헐뜯을수록 제 흉만 더 들춰놓을뿐입니다.

 

지금까지 《제 흉만 더 들춰놓을뿐》, 이런 제목으로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