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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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생존방식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생존방식》

 

지난 9일 황교안은 북이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에 대해 《안보》위협이라고 목에 피대를 세우고 고아댔다.

《총선》을 앞두고 또다시 《안보》가 《이슈》로 떠오르고있다.

《총선》을 앞두고 지금 보수의 몰골은 말이 아니다.

필사의 노력을 해도 선거판을 역전시킬수 있는 대책은 아무것도 없다.

일이 이렇게 되자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쓰레기들이 케케묵은 《안보》북통을 다시 두드려대고있는것이다.

하기야 위기에 몰릴 때마다 북을 걸고 《안보》북통을 두드려대는것은 보수세력들의 상투적인 수법이고 《단골메뉴》이다.

하지만 력사적으로 볼 때 이 땅의 《안보》를 해친 진짜 주범은 보수적페세력들이다.

가까운 사례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보수의 망동으로 국민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몰라 불안에 떨었고 이 땅은 인간생지옥으로, 암흑천지로 더욱 전락되였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박근혜《정권》시기 국민은 래일에 대한 희망이 없어 《헬조선》이라 부르며 이 땅을 떠나다 못해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택했다.

이런 《안보》파탄세력, 민생파탄세력이 지금에 와서는 마치 저들만이 민생과 이 땅의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것처럼 묘사해나서고있는것이다.

정말이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동족대결로 생존하고 평화파괴와 긴장고조로 집권을 꾀하는것은 보수적페세력들의 변함없는 생존방식이다.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안보》불안을 조성하고 동족대결을 부르짖으며 이 땅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이런것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한》반도의 평화를 생각할수 없다.

권력을 위해서는 전쟁의 도화선에도 서슴없이 불을 달 사탄의 무리가 바로 보수적페세력들이다.

이런것들을 그대로 둔다면 국민은 언제가도 안보불안과 전쟁공포에서 벗어날수 없다.

안보를 빗대며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고취하여 저들의 당리당략을 실현하려는 이런 무리는 존재자체가 이 땅의 재앙덩이이다.

이것이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쓰레기들을 쓸어버려야 할 또 하나의 리유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