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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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철면피의 극치

지금 남조선에서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이번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철면피의 극치》

 

얼마전 남조선에서 여러 정당, 단체들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맞서 진보민주개혁진영의 련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정식 내왔습니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래통합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어놓은것으로 해서 새로운 련합정당이 생겨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민생과 국민의 생명건강보다 당파싸움에 몰두하는 정치권의 《민낯》을 드러내보이는 또 하나의 계기로 되였다고 평하고있습니다.

문제는 보수적페당인 《미래통합당》것들이 《정치개혁련합당》창당을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는것입니다.

이미전부터 《미래통합당》것들은 민주개혁세력이 선거련합정당을 내오려고 하자 《여당이 암암리에 벌리는 공작》,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게거품을 물고 비난했습니다.

가짜정당을 만들어내여 남조선정치판에 《위성정당홍수》를 몰아온 장본인인 주제에 재묻은 개 겨묻은 개 흉보는 격으로 남을 걸고들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것은 위성정당, 가짜정당을 조작하여 민심을 기만우롱한 《미래통합당》것들의 추악성을 다시금 드러낸 동시에 《미래한국당》이 명백히 가짜정당임을 스스로 자인한것으로 됩니다.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꼭두각시정당까지 조작한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의 정치권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란장판이 되고있습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국회의원선거》를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면서 별의별 잔꾀를 다 부려대며 지지세력불구기를 하고있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을 이번 선거에서 무자비하게 심판하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철면피의 극치》, 이런 제목으로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