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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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스쳐버릴수 없는 반공화국대결망동

지금 남조선에서 새로 《창당》되였다는 《자유통일당》것들의 대결흉심이 낱낱이 드러나 각계층의 비난을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스쳐버릴수 없는 반공화국대결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창당바람》이 불고있습니다. 그중에는 얼마전 극우보수패거리들이 조작해낸 《자유통일당》이라는것도 있습니다.

사실 명색이 《자유통일당》이지 말그대로 보수부활, 적페부활을 꿈꾸는자들이 모인 역적집단입니다.

이번에 《대표》로 선출되였다고 하는 김문수만 보아도 잘 알수 있습니다.

김문수로 말하면 변절과 배신을 밥먹듯 하며 민심을 기만우롱해온 정치시정배, 극악한 반공화국대결분자입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역도에게 패한 후 김문수는 《녀성대통령》이므로 도와주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대번에 친박근혜파로 변신하여 《대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꾀하였습니다.

박근혜역도가 탄핵되였을 때에는 《박근혜는 청렴결백하다.》고 두둔하면서 극우보수패거리들이 벌려놓은 《태극기집회》에 빠짐없이 참가하여 눈물까지 쥐여짜며 역도의 석방을 줴쳐댔는가 하면 《내란》, 《피바다》 등의 폭언으로 사회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서울시내를 《꼴통》보수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지난해에는 당국자가 《북의 대변인》노릇으로 《6.25전쟁》때 지켜낸 《대한민국》을 북에 통채로 갖다바쳤다고 떠벌이면서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헐뜯어 사회각계의 경악을 자아냈습니다.

김문수와 같은 이런 정치오물, 깡패무리들이 모여 만들어진것이 바로 《자유통일당》입니다.

문제는 《자유통일당》것들이 《<북인권법>강화와 <북민주화운동>지원》이니 하며 동족대결과 반공화국모략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입니다.

한줌도 못되는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대낮에 공공연히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것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안보불안을 조성하는 <자유통일당>은 애초부터 생겨나지 말았어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깡패정당>의 변신이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자유통일당>것들은 시대착오적인 망발을 줴치는가. 전광훈, 김문수와 같은 극우분자들의 집합체인 <자유통일당>이 갈곳은 뻔하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력사는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동족대결과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날뛰던자들의 말로가 어떠하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민심을 거역하고 민족을 반역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입니다.

 

지금까지 《스쳐버릴수 없는 반공화국대결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