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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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제눈을 찌르는 자멸행위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이 민심의 요구로 진행되는 검찰개혁을 막아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어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살고있는 한강욱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눈을 찌르는 자멸행위

 

눈앞의 엄연한 현실과 대세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은 소리만 질러대는것들이 있다.

그게 바로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이라는 시정배들이다.

요새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은 입만 터지면 《검찰대학살》라느니, 《인사폭거》라느니 하는 험담들을 쏟아내며 《검찰개혁》에 반발해나서고있다. 지어 《자한당》것들은 그 무슨 《검찰학살 전담팀》이라는것까지 내오면서 혈안이 되여 돌아가고있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검찰개혁에 악을 쓰며 반발해나서고있는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어떻게하나 당국에 《독재》의 감투를 씌워 저들이 내세운 《정권심판론》을 민심에 들이먹여보려는데 있다.

하지만 그런 얄팍한 술수에 넘어갈 국민이 아니다.

력대적으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검찰을 권력부지수단,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는 방패막이로 리용했다는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당국이 진행하는 검찰개혁을 국민이 지지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도 보수세력은 저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정의를 부정의로 매도하며 검찰개혁에 한사코 반기를 들고있다. 가뜩이나 《보수적페청산》이 득세하고있는 판에 정말 권력에 환장한 미치광이가 아니고서는 감히 엄두도 못낼 어리석은 일이다.

검찰개혁은 민심의 요구이다.

민심의 요구에 역행하는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것들의 행태는 말그대로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자멸행위이다.

하긴 오죽이나 보기 민망했으면 보수진영내에서까지 《미욱하고 미련한 짓》, 《전략부재 그 자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 잡는 격》이라는 비난이 련이어 터져나오겠는가.

안팎으로 얻어맞는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처지가 그야말로 가긍하기 그지없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살고있는 한강욱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