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3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자체련습문제는 어떻게 주어야 하는가(2)

만일 자녀가 하루분량의 학습을 통하여 《내가 이렇게 많은것을 배우다니!》하고 만족감을 느낀다면 새로운 지식을 배우려는 진취성이 더 강해질수 있으며 그래야 련습문제풀이의 기본목적도 달성했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련습과제는 잘 제정해주어야 한다. 즉 자녀의 수준과 심리상태를 고려하여 제정해주어야 한다.

오늘 못다 풀면 래일 부담이 그만큼 커지고 하지 못한 량이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계속 커진다.

이렇게 되면 자녀는 련습과제에 대하여 흥미를 잃게 되고 자신감도 없어질수 있다.

축적된 량이 많을수록 자녀는 더욱더 하기 싫어한다.

심지어 자녀가 학습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낼수도 있다.

그렇기때문에 련습문제풀이를 시키는데서 중요한것은 다하지 못한것을 축적시키지 않는것이다.

자녀의 능력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너무 많은 과제를 주어 밀리게 되면 대담하게 련습문제풀이계획을 조절하여야 한다.

일부 부모들은 욕망으로부터 원래의 계획을 아까워하며 자녀들에 대한 요구성을 더욱 높이는데 이렇게 되면 우와 같은 부정적인 상태가 생길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의 상태에 따라 련습문제풀이계획을 조절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