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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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개싸움질에 무슨 대통합이냐

지금 남조선에서는 다 망해가는 《자한당》이 저들주도의 《보수대통합》을 이루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개싸움질에 무슨 대통합이냐》

 

하지 말아야 할 나쁜짓만 골라가며 하는것으로 해서 민심의 규탄의 대상이 된 《자한당》이 새해에 들어와 또다시 《보수대통합》에 시동을 걸고있다.

지금 《자한당》은 보수야당들이 계속 분렬되여있다가는 4월에 있게 될 《총선》에서 대참패를 당할수 있다고 우려하며 어떻게 하나 《보수대통합》을 성사시켜보려고 하고있다.

아닌게 아니라 지난해 《공직선거법개정안》의 통과로 《자한당》의 《총선패배》는 현실화되고있다.

하여 《자한당》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누가 반가와 하지도 않는 《보수대통합》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보수대통합》을 위해 황교안은 《<자유한국당>간판은 물론 당대표직까지 내려놓을 각오가 되여있다.》고까지 줴쳐대며 《새로운보수당》과 《우리공화당》에 추파를 던졌다.

하지만 아무리 그럴듯한 명분을 세워도 《자한당》을 대하는 보수군소정당들의 태도는 싸늘하기만 하다.

그도그럴것이 《보수대통합》은 《총선》을 앞둔 《자한당》의 정치적셈법에 따른 꼼수에 불과한것이기때문이다.  

선거때만 되면 얼굴에 철가면을 쓰고 계산기를 두들겨대며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사기와 협잡으로 일관된 《정치쇼》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자한당》이다.

더욱 웃기는것은 《보수대통합》에 대해 고아대고있는 《자한당》내부에서조차 여전히 밥그릇싸움이 그치지 않고있는것이다.

그리고 《새로운보수당》과 《우리공화당》에서도 닭의 입이 될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않겠다는 셈법으로 《자한당》을 거들떠보지도 않고있다.

하긴 누가 자멸을 재촉하겠다고 민심의 뭇매를 맞아 무너져가고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자한당》에 들어가겠는가.  

제 죽겠다고 무너져가는 집에 들어갈 바보는 세상에 없는것이다.

황교안이 이런 《망한당》을 중심으로 《보수대통합》을 이루겠다고 고아대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이것이야말로 제 주제도 모르고 오직 권력에 눈알이 뒤집혀 돌아가는 《자한당》만이 부릴수 있는 객기이다.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가랭이 찢어진다고 《자한당》은 《보수대통합》에 대해 떠들어대기 전에 제주제파악부터 바로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