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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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차례질것은 민심의 버림뿐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저들이 내든 《정권심판론》이 남조선민심에 먹혀들지 않게 되자 난감한 처지에 빠져 허우적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차례질것은 민심의 버림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현 당국의 정책실패를 물고늘어지면서 《정권심판론》에 불을 지피려고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습니다.

지난 10월 한달만 놓고봐도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대구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을 싸다니며 대학생들과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현 당국의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좌파경제정책이 경제위기를 몰아왔다고 피대를 돋구어가며 헐뜯어댔습니다.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당지도부것들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현 당국을 《안보포기<정권>》이라고 몰아댔습니다. 뿐만아니라 《자한당》것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 쓸어나와 현 당국의 인사, 안보, 경제실패를 집중적으로 파헤치면서 반《정부》집회들을 벌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이렇게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 《대북굴종<정권>》, 《경제파탄<정권>》, 《외교안보무능<정권>》으로 몰아대면서 수단과 방법을 다 하여 《정권심판론》을 쟁점화하고있지만 각종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이상의 남조선주민들이 《<정권>심판론에 동의할수 없다.》고 반발하고있으며 오히려 54. 4%가 다음해 《총선》에서 여당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그야말로 웃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는 희비극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남조선도처를 개 싸다니듯 하며 반《정부》집회와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고 현 당국에 대한 갖은 험담들을 다 늘어놓았건만 민심에 먹혀들어간것은 하나도 없고 보수패당에게 돌아온것이란 조소와 비난, 랭대뿐이니 말입니다.

다시한번 명백히 말하건대 이것은 달리 될수 없는 응당한 귀결입니다.

돌이켜보면 《자한당》무리들의 행적은 반민족적, 반민생적, 반통일적인 죄행으로 일관되여있습니다.

《자한당》것들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선언들에 대해 《안보를 무너뜨리는 전략》,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 《북의 리익만 반영된 일방적인 선언》이라고 중상모독하면서 《대화구걸을 멈추고 대북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악랄하게 비방중상하였습니다.

집권 전기간 520여만명의 실업대군과 1 000만여명에 이르는 빈곤층산생으로 민생파탄을 불러오고 한번에 300만US$씩 탕진하면서 다른 나라들을 찾아가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놀음을 벌려놓아 원래 제것이 없고 남에게 의존하는 예속경제, 거품경제인 남조선경제를 더욱 걷잡을수 없는 파산의 나락에 더 깊숙이 빠뜨린것도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역도이며 그와 한짝인 보수세력들이였습니다.

또한 황교안의 아들특혜의혹사건, 라경원의 자녀특혜의혹사건, 장제원의 아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발각된 사건, 김성태의 딸 특혜취업사건 등 《자한당》것들의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을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한당》을 당장 해체하라고 강력히 요구하는것도 이처럼 남조선인민들앞에 지은 반역당의 죄가 너무나도 크기때문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죄악은 어물쩍 덮어버리고 도리여 남을 물고늘어지며 복닥소동을 피워대고있습니다.

《자한당》것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는것은 저들의 추악한 죄악을 덮어버리고 어떻게 하나 래년《총선》에서 살아남아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껏 파쑈독재를 일삼으며 사대와 매국으로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마저 파괴해버린 주범들이 민심의 강력한 해체요구에는 귀를 틀어막고 계속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사대와 매국, 동족대결로 죄악만을 덯쌓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버림뿐입니다.

악의 근원을 뿌리채 들어내지 못한다면 반드시 후환이 따르게 됩니다.

들출수록 악취만 풍기는 《반통일당》,《부정부패당》, 《쓰레기당》, 《민생외면당》이 갈 곳이란 력사의 시궁창밖에 없습니다.

지금 온 겨레는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무리들을 반드시 청산해버리고야말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습니다.

《자한당》것들이 겨레의 지향과 통일에 역행하는 망동으로 버러지같은 운명을 건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는 저들의 죄행을 감추기 위한 교활한 술책보다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이 현명한 처사일것입니다.

지금까지 《차례질것은 민심의 버림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