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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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일 《통일의 메아리》
특대형 부정부패의 아성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각종 부정부패행위들과 범죄행적들이 련이어 드러나고있어 보수세력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과 환멸이 더욱더 커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본 방송 기자들이 나눈 대담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특대형 부정부패의 아성》

 

기자(1); 안녕하십니까.

기자(2); 안녕하십니까.

1;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줄줄이 의원직을 박탈당하고 재판과 수사를 받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거리로 되고있지 않습니까.

2; 예. 그렇습니다.

1; 그럼 이 시간에는 《자한당》이야말로 특대형 부정부패의 아성이라는데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2; 예. 그렇게 합시다. 특권의식으로 가득찬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지금 법원으로부터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련이어 박탈당하고있습니다.

지난 6월과 7월, 10월에 《자한당》소속 의원 4명이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과 불법정치자금횡령죄로 의원직을 상실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불법정치자금횡령죄로 또다시 1명의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이로써 제20대 남조선《국회》에서 각종 부정부패행위에 걸려 의원직을 박탈당한 《자한당》소속 의원들은 무려 10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1; 예. 그뿐이 아닙니다. 전 원내대표 김성태가 딸의 《한국통신》취업 특혜의혹으로 재판을 받는것을 비롯하여 지난 4월 《국회》에서 란동을 부려 《국회선진화법》위반죄로 검찰조사를 받아야 할 의원들은 무려 59명이나 됩니다.

원내대표 라경원 역시 시민단체로부터 7차례나 고발당한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2; 예. 여기에 또 지난 2017년 초불민심을 탄압할 목적의 《계엄령문건》에 당시 《대통령권한대행》이였던 당대표 황교안이 관여한 자료들도 하나둘 폭로되면서 얼마전에 벌려놓았던 단식놀음이 계엄령수사를 피하려는 황교안의 속임수라는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1; 예. 그야말로 《자한당》은 부정부패와 범죄로 얼룩진 각종 인간쓰레기들이 모인 오물들의 집합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2; 그렇습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것이 이것인가.》, 《썩을대로 썩은 정당이다.》라고 비난하면서 적페청산의 초불을 더 높이 들고있습니다.

1; 예. 이것은 돈밖에 모르는 사이비정치집단, 시정잡배들의 소굴이며 특대형부정부패의 아성인 《자한당》에게 차례진 달리 될수 없는 운명입니다.

이자들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로 세인을 경악시킨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2;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자한당》은 지금껏 저질러온 죄악에 대해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에 그 무슨 《헌법수호》와 《민주주의수호》의 너절한 간판을 내들고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을 부르짖으며 초불민심의 지향과 요구인 검찰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에 전면도전해나서고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온갖 부정부패와 악행을 저질러온 추악한 범죄사실들을 가리우고 살구멍을 찾으려는 시정배들의 필사적몸부림에 지나지 않습니다.

1; 예. 바로 이런 인간추물들이 《쇄신》을 부르짖으며 다음번 《총선》을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남조선정치의 비극이 아닐수 없습니다.

부정부패의 총본산인 《자한당》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남조선 각계층의 대중적초불투쟁이 안아온 소중한 전취물들이 유린당하고 남조선사회는 또다시 불법무법의 란장판으로, 파쑈와 독재의 암흑시대로 되돌아가게 될것입니다.

2; 예. 옳은 말씀입니다. 추악한 범죄왕초집단인 《자한당》을 단호히 쓸어버릴 때만이 남조선 각계층의 초불투쟁성과가 더욱 공고화될것입니다.

1; 예. 그럼 오늘 이야기를 여기서 마쳤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2; 그렇게 합시다. 수고많았습니다.

1: 수고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본 방송 기자들이 나눈 대담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