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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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6일 《통일의 메아리》
비극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으로 일관된 그 무슨 《국민중심평화론》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비극》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지난 10월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중심평화론》(《민평론》)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황교안은 《안보정책》에서 《완전한 북핵페기》를 위해 미국과 합동군사연습 재개, 남북군사합의서 전면페기, 공세적인 《신작전》개념에 대해 떠들어댔다.

또 《외교정책》에서는 《한》미일안보협력강화를, 《통일정책》에서는 《북인권개선》에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이것은 보수《정권》시기 내들었던 동족대결, 사대매국정책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다.

아침까마귀나 저녁까마귀나 까욱소리를 내기는 마찬가지이다.

박근혜밑에서 《내시》노릇을 하며 자란 황교안의 입에서 동족대결외에 다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한것이다.

정말이지 이번에 내놓은 《민평론》이라는것은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대결광들만이 줴쳐댈수 있는 궤변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 정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모르고 동족대결을 웨쳐대는 이런 버러지같은것이 아직도 이 땅에 살아숨쉬고있다는것자체가 국민의 수치이고 비극이 아닐수 없다.

지금 국민은 대결이 아니라 남북의 화해와 단합, 사대매국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와 번영을 이룰것을 바라고있다.

그런데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동족대결을 부르짖으며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을 가로막으려 하고있는것이다.

민족반역의 무리가 다른것이 아니다.

민심의 요구에 한사코 역행하며 못된 짓만 일삼는 《자한당》과 같은 보수쓰레기들이 바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국민은 남과 북이 함께 손잡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국민은 다시 한번 초불을 들고 동족대결만 부르짖으며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아나서는 민족반역의 무리 《자한당》쓰레기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