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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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겠다

이번에는 평양시 모란봉구역 유원지관리소 로동자 리영석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군마를 타시고 천고의 밀림을 한달음에 헤치시며 혁명의 성산에 오르신 소식에 접한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무한한 격정으로 설

레이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칼바람이 불어치는 백두령봉에 거연히 서시여 승리의 래일을 락관하시는 천출명장의 근엄하신 안광에서 빛발치는 자주의 신념과 뜨거운 혁명열에서 우리는

백두에서 시작된 혁명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웅지를 뜨겁게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흠모심이 더욱 불타오를수록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갈 청년들의 심장의 목소리가 그 어디에서나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그 어떤 광풍이 불어온대도 노래《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더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승리의 길, 영광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

항일혁명선렬들의 피와 넋을 이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투쟁의 기수가 되여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겠다.

 

지금까지 평양시 모란봉구역 유원지관리소 로동자 리영석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