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2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3 94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10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란동을 부추기는 《자한당》

지금 남조선의 《자한당》무리들은 어떻게 하나 재집권의 야욕을 실현해보려고 최후발악을 다 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현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란동을 부추기는 <자한당>》

 

궁색에 몰렸던 《자한당》이 10월 3일 벌려놓았다는 반《정부》집회놀음에서는 모두가 전략가이고 사령관인양 마구 떠들어대였으니 그야말로 추악한 란동이라 함이 마땅하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집회에 참가한것들이 검찰개혁을 위한 진보세력의 초불투쟁을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당소속 《국회》 의원은 일반시민 400명을, 지방의원은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라는 《자한당》의 《총동원령》속에 마지못해 모여든 어중이떠중이들이였으니 어찌 달리 될수 있겠는가.

《주머니를 털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받으라.》고 줴쳐대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돈벌이에 나선 극우보수종교단체의 우두머리들, 흉기를 휘두르며 휘발유통까지 집회장에 들고나간것도 성차지 않아 현장에서 녀성기자를 성추행하고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킨 극우깡패들, 이들이 심지어는 인파에 밀리우고 바닥에 쓰러진 애기어머니들과 초등학생, 늙은이들도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로 돌진하자.》고 고아대면서 북통까지 두드려대였으니 이를 보는 사람들이 어떠했으리라는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다.

하긴 《자한당》이 바라던것이 실은 이러한 상상밖의 광경이였을지도 모른다.

집회에 참가한 깡패들에 의해 집회에 뭘 모르고 모여왔던 참가자들이 폭력을 당하였으니 이 광경을 보는 이들은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보수세력의 《강제징집집회》, 상상조차 하기 힘든 《금전집회》, 깡패무리들의 《폭력집회》, 《란장판집회》는 지난 5일에도 또다시 재현되였다.

참으로 이 땅을 자주, 민주, 민생의 페허로 만든 파쑈독재의 후예들다운 망동이라 해야 할것이다.

가관은 먹이감을 만난 늑대무리처럼 마구 날뛰는 이러한 보수세력이 거리에 뛰쳐나와 그 무슨 《정의》와 《법치》를 떠들었다는데 있다.

한줌도 안되는 적페세력들이, 범죄자와 공모결탁하여 국민을 우롱한자들이, 초불이 무서워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쥐새끼무리들이 이 땅을 활개치며 마구 놀아대는 꼴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고 우롱이다.

《자한당》이 이러한 폭력배, 깡패들을 내몰아 민심이라는 허울속에 감춰 도전해온 이상 진짜 민심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정의와 진리를 귀중히 여기는 각계층은 추악한 깡패집단인 보수세력을 력사의 무덤속에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제2의 초불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현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