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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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반《정부》집회놀음을 계속 광란적으로 벌려놓아 세상을 소란케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모란봉구역 전승동에서 살고있는 류상길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미친병증세》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의 미친병증세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다. 여기에서 가장 날치는것이 바로 권력에 환장한 《자한당》이다.

얼마전 보수패당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집회를 열고 《빨갱이기생충》 , 《문재인<정권>심판》 , 《문재인하야》 등 갖은 악담을 해대며 추악한 란동을 부려댔다.

《자한당》은 이번 집회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진보세력의 초불투쟁을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당소속 《국회》의원은 일인당 일반시민 400명을, 지방의원은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라는 《총동원령》을 내리였으며 극우보수종교단체들은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꾀여 돈벌레들을 집회장으로 몰고오는 낯뜨거운 광대놀음까지 벌렸다.

한편 극우보수종교단체의 우두머리들은 집회도중 《오늘 행사에서 가장 기쁜 시간이 왔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받으라.》고 넉두리질을 해대며 참가자들에게 돈을 바치라고 하여 각계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날 보수패당은 극우깡패들을 내세워 흉기를 휘두르게 하고 휘발유통까지 집회장에 들고나가게 하였는가 하면 현장에서 녀성기자를 성추행하고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키는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지어 애기어머니들과 초등학생, 늙은이들이 인파에 밀리우고 바닥에 쓰러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로 돌진하자.》고 고아대면서 북통까지 두드려대며 란동을 부려 사람들을 경악케했다.

개 한마리가 짖어대니 온 동네 잡개들이 짖어대는 격으로 《자한당》이 앞장서서 충동질하니 온 보수가 떨쳐나 미쳐날뛰고있다.

보수가 이런 괴상한 집회광대극을 광란적으로 벌리는데는 검찰개혁문제를 현 당국과 여권에 대한 공격의 빌미로 삼아 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더러운 흉심이 깔려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온전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미친개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일리가 없다. 오히려 세상을 어지럽히고 소란스럽게 하는 미친개에게 몽둥이맛을 단단히 보여줄것이다.

결국 《자한당》의 광란적인 미친병증세는 민심의 규탄속에 지리멸렬되여가는 저들의 파멸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 필사의 몸부림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들의 란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보수의 부활은 남조선사회를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더욱 전락시킬것이 명백하기때문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독재부활과 권력찬탈을 노리는 보수의 흉심을 꿰뚫어보고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평양시 모란봉구역 전승동에서 살고있는 류상길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