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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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수수방관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국회》는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적조치를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성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수방관할수 없다》

 

지난 9월 30일 남조선《국회》본회의에서는 그 무슨 《북의 핵고도화와 미싸일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번 《결의안》에는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이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에도 위배된다, 북의 체 군사적《도발》행위의 즉각중단과 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 북핵, 미싸일전력에 대비한 현 남조선당국의 효과적대응책과 근본적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등 가소롭기 짝이없는 망발들이 쪼아박혀져있다.

그야말로 동족적대의식에 환장이 된 정치협잡군들의 너절한 생억지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철저한 하수인이 되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 대결장으로 전락시킨 주범들이 그 누구를 문제시하는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한것자체가 웃지 못할 희비극이다.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불러오는 장본인이 남조선군부라는것을 부인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최근에만도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렸으며 지금 이 시각도 미국산 첨단무기도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비밀리에 강행한 10여차의 탄도미싸일시험도 부족하여 해외에까지 나가 미싸일시험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오는 저들의 범죄행위는 제쳐놓고 《북핵위협》을 여론화하며 동족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드는 불순한 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민생과 평화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에 환장하여 서로 물고뜯으며 《동물국회》를 만든자들이 동족을 향해서는 목소리를 합쳐 피대를 돋구고있으니 이런 역겨운 무리들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하긴 북남화해와 통일의 길을 한사코 가로막는 백해무익한 정치식충이들의 소굴인 남조선《국회》에서 동족대결과 정세긴장을 조장하는 망발외에 더 나올것이 있겠는가.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

권력야욕실현과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배신행위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남조선《국회》의 변할수 없는 속성이고 본성이다.

이러한 권력시정배무리들과 민족의 운명문제를 론한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리해관계에 따라 세인이 공인하는 매국역적당-《자한당》과도 한짝이 되여 배꼽을 맞추며 돌아가는 남조선의 현 여당이 줴쳐대는 《대화》와 《평화》라는것이 한갖 위선에 불과함이 낱낱이 드러난 이상 우리 겨레는 이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성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