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10월 7일 《통일의 메아리》
《강제동원》지령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강제동원>지령》

 

《자한당》이 《삭발릴레이》라는 개그를 연출하다 못해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라는것을 결성하고 《장외투쟁》이라는 정치쿠데타를 또다시 벌려놓았다.

지난 5월에도 황교안과 《자한당》은 저들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국회》를 뛰쳐나가 현 《정권》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려놓았었다.

하지만 그들이 《민생을 위한다.면서 벌린 이 《투쟁》은 오히려 국민의 분노만 자아냈다.

국민은 《민심기만용》, 《초불혁명에 대한 모독》,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자한당》해체투쟁으로 대답해나섰다.

하지만 여기서 교훈을 찾을 대신 《자한당》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자한당》이 이번에 벌려놓은 《장외투쟁》에 산하의 모든 당원협의회들이 최대 400명씩 동원하고 참가자들의 사진까지 찍어 보고할데 대한 《강제동원》지령을 내렸다는것이다.

《자한당》이 얼마나 바빴으면 이런 지령까지 내렸겠는가.

하기야 몇푼의 돈을 쥐여주며 박근혜탄핵반대시위에 《틀이부대》를 동원시켰던 《자한당》이고보면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

문제는 《강제동원》이라는 유치한 방법까지 쓰면서 또다시 《장외투쟁》을 벌려놓은 진의도가 무엇인가 하는데 있다.    

그것은 현 《정권》에 대한 민심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그 짬에 박근혜탄핵이후 흩어졌던 보수층을 규합하여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자는데 있다.

지금 《자한당》은 《보수대통합》을 실현하여 몰락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건지고 다시 《대권》을 차지하여 이 땅을 대결과 전쟁의 파국적상황에로 치닫던 악몽의 시기, 파쑈독재의 암흑시대로 되돌려놓으려 하고있다.

결국 《장외투쟁》이라는 광대극은 《보수대통합》으로 재집권을 이루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막자는데 있다.

그래서 《자한당》이 《강제동원》지령까지 하달하며 《장외투쟁》에 두팔걷고 나선것이다.

하지만 바람먹고 구름똥 싼다는 말이 있듯이 《자한당》이 《장외투쟁》을 벌려놓고 아무리 목터지게 현 《정권》을 비난해도 속아넘어갈 국민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기득권》을 위해서는 진짜를 가짜로, 진실을 거짓으로 우겨대는것이 《자한당》의 버릇이라는것을 국민들이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그런즉 민심의 규탄만 자초하는 어리석은 짓에 《정열》을 쏟아붓지 말고 국민이 더 성나기 전에 《자한당해체》를 선언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