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10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황가의 《특허기술》

얼마전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찾지도 않은 검찰기관에 자진출석해 황당한 나발을 불어댄것으로 해서 또다시 민심의 도마우에 올랐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유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황가의 <특허기술>》

 

《국회》를 폭력이 란무하는 패싸움장으로 만들어 검찰의 조사를 받고있는 《자한당》이 출석을 거부하며 뻗치는 속에 얼마전 당대표 황교안이 검찰에 자진출석하는 놀음을 벌렸다.

뻔뻔함과 후안무치에서는 상대가 없는 황교안은 《의원들은 자기의 지시를 따랐으니 책임이 없다.》고 하면서 검찰을 향해 자신만 처벌하라고 훈시질해댔다. 더우기 황당한것은 검찰소환명단에도 없는 황가가 기습적으로 자진출석을 해 《나만 죽여라.》라는 말을 내뱉고 묵비권을 행사한것이다.

정말이지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질 일이 아닐수 없다.

어제는 인차 돋아나는 머리털까지 통채로 깎아버리며 객기를 부리더니 오늘은 자진출석해 제 몸을 내대며 여론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동물국회》로 만든 책임을 반성하기는커녕 그럴듯한 장소에 나타나 벌린 광대극은 얼굴에 철가면을 쓴 황가만이 할수 있는 《전공과목》이며 《특허기술》이다.

《민생대장정》, 《장외투쟁》, 삭발식 등 황가의 계속되는 돌발행동이 《국회》의원이 아닌 불리한 상황에서 몸값을 부풀리기 위한 정치쇼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러한 유치한 잔꾀에 넘어갈 사람이 과연 누구이겠는가.

모두가 알고있듯이 황교안으로 말하면 음흉하고 교활하기가 여우 찜쪄먹을 정도여서 이름대신 《황교활》로 불리우는자이다.

오죽했으면 항간에서 《설사 여우는 길들일수 있어도 <황교활>은 안된다.》는 말까지 나돌고있겠는가.

몸값을 올려 권력을 잡을수만 있다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는 황교안,

아무리 교활한 여우라도 제 꼬리를 다 감출수 없듯이 황교안과 보수의 권력찬탈야망은 절대로 숨길수 없다.

다 망한 보수를 되살리기 위해 광대처럼 놀아대는 황교안의 교활하고 파렴치한 추태는 오히려 민심의 규탄속에 사라져가는 《자한당》의 추한 몰골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유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