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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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신성한 초불을 모독하지 말라!

최근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희떠운 망언만 일삼는 보수무리들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더욱 끓어오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광선주민의 글 《신성한 초불을 모독하지 말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 광범위한 민중은 《국정, 민생 다 집어던지고 정쟁만 일삼는 <자한당>, 싹 사라져라.》, 《<정부>발목잡기, 대여투쟁이 <자한당>의 생업인가?》, 《 <자한당>척결에 애국시민이 나서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분노의 초불바다를 펼치고있다.

이것이 바로 오늘의 민심이다.

그러나 무능하기 그지없는 정치적미숙아, 저능아들인 《자한당》은 파렴치한 망언만 일삼고있다.

삭발이라는 유치한 정치쇼를 연출하고도 부끄러움을 느낄대신 《우리가 든 초불이 제대로 된것》이라고 신성한 초불을 모독하며 비린청을 돋구고있다.

얼마전에는 《막말기계》로 락인되여 《홍 끼호떼》라는 오명을 달고 국민의 조롱과 웃음거리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홍준표가 《광화문서 100만명 모이자.》, 《<대통령>탄핵추진》에 대해 떠들었다. 뿐만아니라 안보문제와 민생문제를 거론하며 현 《정권》을 초불로 《탄핵》해야 한다고 희떠운 소리까지 내뱉았다.

묻건대 보수는 왜 저들의 구역질나는 과거와 오늘의 가긍스런 처지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있는가.

이미 알다싶이 안보와 민생은 과거 보수집권시절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굴러떨어졌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무리들의 끊임없는 전쟁불장난소동으로 이 땅에는 대결과 불신의 악순환이 계속되였고 국민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야만 했다. 또 사대매국과 외세굴종으로 생존해온 보수때문에 국민은 모든것을 포기해야 했고 《헬조선》이라는 오명도 등장했다.

그런데도 적반하장격으로 민생을 망쳐놓은 이 반역의 무리들이 초불의 심혼이 깃든 현 당국을 비방하다못해 나중에는 초불국민까지 서슴없이 모독,중상하고있다.

이 근저에는 저들의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적페의 몸뚱아리, 악페의 침전지로서 저들의 죄악을 은페하고 어떻게하나 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의 앞길을 가로막아 보수부활과 권력찬탈야욕을 실현해보려는것이다.

그러나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진리는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있으며 선이 악을 징벌함은 변할수 없는 력사의 필연이다.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고 국민에게 아픈 상처만 들씌우는 적페의 집합체이며 온상인 《자한당》을 용서할 초불시민은 없다.

온 국민은 외세배격과 반《자한당》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고 적페청산을 기어이 완수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광선주민의 글 《신성한 초불을 모독하지 말라!》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