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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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산송장의 도움을 청해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다 썩어빠진 송장이나 같은 박근혜의 망령을 다시 살려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건져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세력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리철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산송장의 도움을 청해보다》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민심을 잃고 심각한 정치적위기에서 허우적거리는 남조선 보수세력들의 꼴이 바로 그러하다.

요즘 이들은 별의별 수단을 다 써보아도 보수적페청산의 열의가 날로 계속 높아지자 이를 역전시켜보려고 도박주사위를 내던졌다.

그것이 바로 감옥에서 산송장이나 다름없이 썩어문드러진 박근혜에게까지 도움을 청해본다는것이다.

우선 《우리공화당》의 공동대표 조원진이란 작자가 놀아댄 추태를 보기로 하자.

이자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서초구 대법원앞에서 남조선대법원이 내린 이번 《파기환송》판결을 《조로남불》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야말로 《가장 깨끗한 <대통령>》이라는 등 특등범죄자인 역도년을 극구 찬양하며 지랄을 부려댔다.

이것이야말로 너무도 귀가 께끈해져서 온전한 사고를 가지고는 차마 들어주지 못할 희비극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런가 하면 《자한당》것들도《박근혜석방》을 웨치며 다 꿰진 《보수대통합》북통을 더욱 요란스럽게 두드려대고있다.

급하면 부처다리라도 그러안는다고 오죽하면 민심에 의해 탄핵된 산송장까지 《정신적구심점》, 《보수의 상징》으로 미친듯이 추켜세우겠는가.

세인이 공인하듯이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천하악녀이다.

이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보수재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위해 기껏 궁리해냈다는게 이따위 더러운 산송장-파쑈악녀의 망령이나 불러내며 그 도움을 청하는것이라니 그들의 유아식사고에 실소를 금할수 없을 지경이다. 나살도 적지 않게 처먹어가지고 언제면 철이 들겠는지 좌우간 민심의 버림을 받고 벼랑끝에 선 《자한당》의 처지가 가긍하기 짝이 없다.

박근혜따위를 《정신적지탱점》으로 흩어진 무리를 그러모으고 《적페정당》을 《정통보수정당》으로 만들어보자는것인데 그런 유치하고 어리석은 술책이 정신병자들 내놓고 과연 그 누구에게 통하겠는가.

더우기 《우리공화당》이나 《자한당》것들이 경쟁적으로 박근혜역도년을 추어올리는데는 친박세력규합으로 저들의 몸값을 올리고 《보수통합의 중심》이 되며 나아가서 《대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얄팍한 수가 깔려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남음이 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민심의 반영이라고 하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특등범죄자 박근혜역도년에게 하루빨리 극형을 선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니 이번 판결에 반기를 들고 란동을 부리는 《자한당》과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친박떨거지들이야말로 역도년과 같이 매장해버려야 할 추악한 범죄의 무리들인것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박근혜역도년의 만고죄악을 비호두둔하고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역적패당에게는 다른 길이 있을수 없다.

오직 파멸의 무덤만이 있을뿐이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리철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