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주체108(2019)년 11월 1일부터 주체109(2020)년 3월 31일까지 단파 : 6 250KHZ, 3 945KHZ, 3 970KHZ, 초단파 : 97.8 MHZ, 97MHZ, 89.4 MHZ로 변경하여 보내드립니다.
주체108(2019)년 9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자한당》의 버릇

지금 남조선에서는 재집권에만 환장이되여 추악한 망동을 일삼고있는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 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한당>의 버릇》

 

지금 《자한당》이 현 《정권》을 반대하는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또다시 벌려놓고있다.

지난 5월에도 《자한당》은 《국회》를 뛰쳐나갔었다.

당시 《민심을 챙긴》다는 명분으로 벌린 《장외투쟁》은 오히려 국민의 분노와 규탄만 자아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몸값을 올리려고 벌린 《장외투쟁》에 국민은 물벼락과 함께 《자한당》해체투쟁으로 대답해나섰다.

그런데 여기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다시 거리에 떨쳐나선것이다.

심사가 뒤틀리면 《국회》를 뛰쳐나가는것이 이제는 《자한당》의 버릇이 됐다.

올해만 보더라도 《자한당》은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고 적페청산반대를 로골적으로 웨쳐대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어놓군 하였다.

《닥치고 반대》하는 《자한당》의 후안무치한 행태때문에 《국회》는 어느 하루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수많은 경제, 민생《법안》들에는 먼지만 쌓이였다. 이는 경제침체와 서민들의 고통으로 되돌아왔다.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권력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자한당》은 박근혜탄핵과 함께 이미 심판되였어야 했다.

하지만 《자한당》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며 《법》의 심판을 받을 대신 박근혜의 특등부역자인 황교안을 대표자리에 올려앉히고 국민을 우롱하는 길로 나갔다.

이것이야말로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 아닐수 없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 불태워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돋아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온 국민의 과감한 투쟁을 통해 독초같은 《자한당》을 끝까지 청산해버리지 않는다면 이 적페당, 도둑당은 또다시 몸통을 키워 이 땅을 파쑈독재의 암흑천지로 만들것이다.

지금의 현실이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를 그대로 두고서는 이 땅의 민주화는 물론이고 국민의 삶과 존엄도 지켜낼수 없다.

국민이 《자한당》해체투쟁에 두팔걷고 떨쳐나서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