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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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까마귀노래》로 조명해보는 《자한당》

최근 남조선에서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행위만을 일삼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하루빨리 씨도 없이 박멸해버리기 위한 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 살고있는 리영민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까마귀노래>로 조명해보는 <자한당>》

 

흔히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맑고푸른 하늘을 맴돌며 까욱까욱 울어대는 까마귀를 보면 《에익, 퉤, 상서롭지 못한 까마귀새끼, 썩 사라져라》하고 침을 뱉는다. 그러고는 《오늘 하루종일 재수없겠군!》하며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며 갈길을 간다.

아마도 잡식성으로서 어지러운 곳에서 동물질을 좋아하고 시골에서 병아리도 물어가며 산에서 리로운 새들의 알을 까먹기도 하며 봄에는 씨붙임한 밭에서 강냉이, 콩, 수수 등 낟알을 파먹는 등 인간에게는 자그마한 도움도 주지 않는 그 생리적특성이 그렇듯 뭇사람들이 까마귀를 미워하게 만든 원인인듯 싶다. 또 애니메이션이나 출판물들에서도 자주 등장하듯이 송장이나 죽어가는 사람우에서 까욱 소리를 내는 까마귀이다보니 사람들이 《불길한 징조》로 여기며 더욱 미워하는것 같다.

어릴적에 그런 현상을 자주 목격한 나는 동네아이들과 함께 시내가에 뛰놀다가도 까마귀떼나 몇마리의 까마귀가 하늘을 맴도는 모양새를 보면 이런 노래를 부르군 했다.

...

까마귀 까마귀 시껌둥이야

너흰 뭘 먹고서 그렇게 됐니

묻지 말아라 원래 종자가 그렇다

...

내가 오늘 새삼스레 아이적에 불러본 《까마귀노래》​를 부르는 까닭은 원래 생겨날때부터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을 다해온 《자한당》에 분노했기때문이다. 그리고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반《정부》투쟁을 공개적으로 선동하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한사코 방해해나서는 《자한당》의 행태가 차마 눈뜨고 봐주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인가 본다.

《까마귀노래》를 빌어 그들의 《노래》를 불러보련다.

...

《자한당》 사대매국노들아

너흰 뭘 먹고서 그렇게 됐니

묻지 말아라 원래 종자가 그렇다

...

그러고보니 마치 《자한당》에 연원을 둔 《까마귀노래》인듯 싶다.

그럼 한번 사대매국을 《주식》으로 연명해온 《자한당》의 원조 《자유당》으로 거슬러올라가 보수의 과거사를 잠시 파헤쳐보자.

력사적으로 보수의 전신들과 그 후예들은 천하에 둘도없는 숭미, 친미분자들이였고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을 《업》으로 해온 매국배족의 괴수들이였다.

민족반역자이며 독재자인 리승만의 《자유당》이 행한 짓거리란 《단선단정》조작책동, 미군의 영구강점을 합법화한 《한미호상방위조약》체결, 미국의 총알받이가 되여 동족을 겨냥한 전쟁도화선에 불을 지른것 등 천인공노할 죄행들뿐이였다.

민족의 버림을 받고 쫓겨난 리승만에 이어 《5.16군사쿠데타》로 파쑈독재의 암흑시대를 열어놓은 박정희의 《민주공화당》 역시 친일, 친미주구들의 집합체로서 일제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대신 몇푼의 돈을 위해 매국적이고 굴종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하는 매국죄악을 저질렀다.  

독재통치자 박정희를 본따 총칼로 권력의 자리를 가로챈 전두환군부깡패무리는 5.18광주봉기를 무력으로 진압하고 《일본과 <한국>은 같은 령토》라는 망언까지 줴쳐대면서 노죽을 부렸다.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다 못해 《한미전시지원협정》에 맞도장을 찍은 로태우, 김영삼의 《민자당》,《신한국당》을 비롯한 력대파쑈통치배들이 저지른 사대매국행위를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이러한 치욕스러운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리명박근혜 역시 행주좌와를 가리지 못하고 미일상전들을 찾아다니며 매국배족을 일삼았으니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허울이나 바꿔쓴다고 그 더럽고 구린내나는 실체야 어디에 가겠는가.

어찌  사대매국노짓거리뿐이랴

...

《자한당》 동족대결광들아

너흰 뭘 먹고서 그렇게 됐니

묻지 말아라 원래 종자가 그렇다

...

력대로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주적론》을 부르짖으며 히스테리적인 동족대결광란속에 생존해온 민족반역무리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리행을 한사코 방해하다 못해 《북핵문제》를 걸고 외세와 결탁하여 끊임없는 불장난소동과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 아직도 《핵무장론》을 제창하며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민족의 념원을 한사코 외면하고 또다시 이 땅에 전쟁먹구름을 몰아오려고 발악하고있다.

또 하나 불러본다.

...

《자한당》 부정부패무리들아

너흰 뭘 먹고서 그렇게 됐니

묻지 말아라 원래 종자가 그렇다

...

딱 들어맞는 노래라 하겠다.

세상을 경악시킨 부정비리의 왕초, 부정부패를 조상때부터 타고난 체질적본성으로 하고있는 파렴치한 도둑당의 추악함에 대하여서는 굳이 렬거하지 않으려고한다.

그런즉 력대로 사대매국, 동족대결, 부정부패를  DNA로 물려받아 돋아난 《자한당》이 민심의 규탄과 저주, 뭇매를 맞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소란스럽고 백해무익하며 불길함의 대명사인 까마귀처럼 민족에게 언제나 불행과 재앙거리만 불러오는 《자한당》을 까마귀에 비유하여 온 국민이 침을 뱉는것은 아마 그것때문일것이다.

이 세상에 생겨날 때부터 워낙 종자가 그러해 언제가도 백로가 될수없는 까마귀처럼 《자한당》의 더러운 숭미친일, 동족대결, 부정부패의 피 역시 정화될수 없음은 만고불변의 진리라 하겠다.

이 땅의 진정한 민주화와 평화번영, 통일을 위해 매국반역질로 날과 달을 보내는 《자한당》무리들을 하루빨리 씨도 없이 박멸해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 살고있는 리영민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