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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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역적무리들의 히스테리적 광기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이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보수재결집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보수역적무리들의 히스테리적 광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지난 8월 29일 남조선《대법원》은 박근혜에 대한 3심선고공판에서 징역 25년, 벌금 1 800만US$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천하악녀 박근혜에게 내려진 응당한 징벌입니다.

문제는 남조선 각계층이 이구동성으로 지지하는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자한당》과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반대하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고있는것입니다.

지금 이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거리에 나와 《박근혜를 서울고등법원에 묶어두고 죽이려고 한다.》,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리고있습니다.

이미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혔어야 할 역적무리들이 아직까지 거리를 싸다니며 《박근혜석방》을 부르짖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적페청산투쟁에 나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조선 보수세력들로 말한다면 지난 시기 박근혜의 환관노릇을 하면서 민생이 어찌되든 상관없이 부정부패를 일삼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온 반역무리입니다.

요즘 보수세력들이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떠드는 그 무슨 《경제파탄위기》만 놓고 보더라도 그 실상을 파헤쳐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보수세력의 집권기간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입니다.

그리고 일본 아베패당의 파렴치한 과거죄악회피책동과 남조선에 대한 횡포무도한 경제침략행위도 바로 권력과 부귀영화를 위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은 섬나라오랑캐들의 케케묵은 주구들인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이 아직까지 살아 숨쉬고있는데서 비롯된것입니다.  

지금 이런 천하역적무리들이 박근혜망령을 내들고 친박떨거지들을 긁어모아 보수의 재집결을 이루어 《정권》찬탈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개꿈을 꾸고있습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자한당〉패들의 망동에 더 이상 참을수가 없다.》, 《친미친일잔당, 독재후예, 적페세력 척결하자.》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민족반역의 무리인 《자한당》해체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벌릴 결의들을 다지고있습니다.

악성종양은 제때에 들어내야 후환이 없습니다.

보수역적무리들의 란동을 그대로 놔둔다면 정의로운 사회는 고사하고 초불항쟁으로 쟁취한 소중한 성과도 지켜낼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보수역적무리들의 히스테리적 광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