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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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친일보증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친일분자들이 집필한 도서 《반일종족주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친일보증서》

 

지난 7월 《리승만학당》교장 리영훈과 《락성대경제연구소》소장 리우연을 비롯한 5명의 이른바 《연구위원》들이 공동집필한 도서 《반일종족주의》가 전국민적공분을 자아내고있다.

이와는 반대로 섬나라 난쟁이들은 《반일종족주의》가 나가자마자 때를 만난듯이《과거사청산, 성노예문제, 독도령유권문제 등 지난 시기의 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진실을 보여준다.》, 《일본과의 과거사문제가 강조되고 조작된 결과 <한국>인의 반일감정이 양성됐다고 볼수 있다.》고 떠들어댔다.

《<한국>의 거짓말문화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시작되는 이 책은 《종족주의》라는 표현을 동원해 우리 국민을 《반일에 집착하는 미개한 집단》으로 폄훼하고있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죄행을 전면부정하고 일제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정당화》하다 못해 독도마저 《한국》령토라는 《증거》가 없다는 황당한 내용을 담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쓸개빠진자들의 궤변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현대판 《을사오적》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희대의 《친일보증서》가 바로 민족허무주의에 빠진 얼간망둥이들이 조작하여 공동집필한 이《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인것이다.

결국 이 도서를 대하는 립장과 태도는 오늘날 애국과 토착왜구를 가려내는 시금석으로 된 셈이다.

반박할수도, 뒤집을수도 없는 력사의 진실을 친일로 기생하는 매국노 몇이 모여 외곡하였다는 사실에 온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기야 얼마전 력사적근거를 묻는 기자에게 폭언과 폭행까지 가한것이 바로 리영훈이다.

또 리우연은 지난 7월 2일 일본극우단체로부터 체류비와 항공료까지 지불받으며 유엔상설회의에 참가하여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강제징병은 《합법적》이였다는 망언까지 쏟아냈다.

정말이지 리영훈, 리우연을 비롯한 사대매국노들이야말로 사무라이족속들마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뼈속까지 친일로 빚어진 토착왜구가 아닐수 없다.

이런것들이 왜나라에 재침의 멍석을 깔아주는 정신빠진 지랄을 하고있으니 섬나라쪽발이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파렴치하고 안하무인으로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일제식민지에서 해방된지 74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 땅에서 친일분자들이 살아숨쉬고있는 그 자체가 민족의 수치이다.

이제는 더 이상 이런 매국노들을 용납하지도 용서하지도 말아야 한다.

우리 국민은 천지가 경악하는 매국도서를 출판한 친일역적들과 그러한 친일매국행위를 적극 조장하고 비호두둔하는 온갖 세력을 쓸어버리기 위한 반일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