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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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계기로 반일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보수패거리들의 앞장에서 광란적인 친일망동을 《주도》하며 현대판 《을사오적》임을 스스로 자인하고있는 추녀에 대한 민심지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관수주민의 글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 속담은 후세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주고있다.

녀성으로서의 할 일은 하지 않고 남자들을 젖혀놓고 쥐락펴락하면 그 집안이 망하기 마련임을 이르던 말이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동서고금의 력사를 잠간 살펴보아도 쉬이 알수 있다.

《코가 조금만 낮았어도 세계력사가 달리 흘렀을것》이라는 유명한 격언을 낳게 한 고대의 클레오파트라며 교태와 아양으로 당현종을 틀어쥐고 나라를 위태롭게 했던 양귀비, 수십년간의 치마정치로 근대중국을 망쳐먹은 서태후 등 그러한 실례를 꼽자면 끝이 없을것 같다.

허나 이는 흘러간 력사의 교훈뿐이 아닌 오늘의 개탄스러운 현실이기도 하다.

단적인 사례로 오늘의 이 땅을 투시해봐도 과히 짐작되는 바가 있다.

과거 특대형《국정롱단사건》으로 초불민심의 지엄한 판결을 받고 탄핵된 박근혜의 경우가 그러하다.

외세의존, 사대매국, 동족대결로 불행만 몰아오고 국민들 가슴에 아픈 상처만 남긴 유신독재의 후예인 닭그네의 죄행은 오늘도 적페청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리유로 되고있다.

문제는 선자의 죄악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또다시 권력의 자리로 기여올라 악행만 일삼으려는 미련한 후자가 있는것이다.

다름아닌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이다.

요망하기 짝이 없는 라경원은 《자한당》의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진 원인을 황교안의 정치적무능과 시험대에 오른 리더십문제로 몰아가고있다. 친박의 득세로 《도로박근혜당》이 되여가고있다는것을 여론화하면서 비박과 결탁하여 황교안을 밀어제낄 꿍꿍이를 벌리다 못해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파에 공개적으로 추파를 던지며 다음기 《대권》후보자리를 차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참으로 초등학교시절부터 권력의 왕관을 꿈꾸어온 라경원의 끝없는 야욕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며 권력야심에 환장한 구미여우의 부질없는 노죽이라 하겠다.

허나 라경원은 푼수없는 제 처지를 되새겨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뼈속까지 친일》, 《토착왜구 나베》, 천하친일악녀로 공인찍힌 라경원은 권력의 창녀, 탕녀로서 국민의 눈을 속일수 없으며 권력야망은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적어도 우리 국민은 섬나라에 붙어 기생하고 적페보수의 돌격대가 되여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무지하고 더러운 암닭에게 권좌를 맡길 만큼 그런 몽매한 백성이 아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 국민은 투쟁한다.

저주스러운 보수의 친일매국망동과 재집권야망을 반대하여.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관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